첫 발자국

저희 공동 대표 둘은 젊은 나이에 암 판정을 받은 후, 건강한 삶을 지속하기 위해 채식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와 동시에 동물성 원료가 들어가지 않은 다양한 제품을 만나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체감했는데요.

작년까지는 ‘비밀샵’이라는 온라인 샵을 통해 많은 비건 지향 식품과 친환경 생활용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했었어요.

하지만 베지스푼의 메세지를 전달하는 데에 있어 온라인의 한계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오프라인으로 사람들과 직접 소통하며 모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앞으로 순식물성 식품부터, 비건 화장품, 친환경 생활용품, 리필스테이션까지 그린 라이프스타일 샵 ‘비그린’에서 다양하게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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